글로벌창업사관학교 해외마케팅비, 이렇게 쓰면 100% 환수됩니다
청창사
⚠️ 해외마케팅비는 글로벌창업사관학교 비목 중 환수 지적 비율이 가장 높은 항목입니다. 지금부터 설명하는 3가지 패턴에 해당된다면 지금 바로 집행 방식을 점검하셔야 합니다.
패턴 1. 현지 영수증만 있고 국문 증빙 서류가 없는 경우
대표님, 해외 전시회나 현지 에이전시 비용을 집행하실 때 현지어로 된 영수증만 보관하고 끝내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정산 기관은 한국어로 작성된 거래 내역 요약서, 계약서 번역본, 환율 적용 근거를 함께 요구합니다. 현지 영수증 원본만으로는 감사 단계에서 지출 성격을 확인할 수 없다는 이유로 불인정되는 사례가 반복됩니다.
패턴 2. 성과 보고 없이 금액만 큰 마케팅 대행 계약
해외 마케팅 대행사에 큰 금액을 일괄 지급하고 결과 보고서를 받지 않는 경우, 실제 업무 수행 여부 자체를 의심받습니다. 계약서상 과업 범위, 월별 수행 내역 보고서, 성과 지표(노출 수, 리드 수 등) 자료를 반드시 함께 확보해 두어야 집행의 실질성을 소명할 수 있습니다.
패턴 3. 환율 적용 기준이 영수증마다 제각각인 경우
같은 기간 지출인데 영수증마다 다른 환율을 적용해서 정산서를 작성하면 금액 자체의 신뢰성이 무너집니다. 지급일 기준 매매기준율을 일관되게 적용하고, 그 근거(환율 고시 자료)를 함께 첨부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 현지 영수증 + 국문 거래내역 요약서 + 계약서 번역본 세트 보관
- 마케팅 대행 계약은 과업 범위·월별 수행 보고서·성과 지표 확보
- 환율은 지급일 매매기준율로 통일, 환율 고시 자료 첨부
- 해외 출장과 결합된 마케팅 활동은 출장복명서로 교차 소명
해외 비목은 국내 비목보다 서류 한 장 한 장의 무게가 다릅니다. 집행 전에 '이 지출을 국문 증빙 없이 설명할 수 있는가'를 먼저 자문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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